lead story
다양한 융합 추세에 따른 디지털생태계 조성의 필요성
기술 발달과 서비스 개발로 인해 기존의 기술, 산업, 서비스, 사업자, 네트워크 간 구분이 모호해졌다. 융합의 동인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는 기술이다. 기술은 융합을 가능하게 만드는 이네이블러(Enabler) 역할을 하면서 융합영역 곳곳에서 필요하다. 광대역 및 유비쿼터스 환경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IPv6, 그리드 컴퓨팅 등)에서부터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등이 등장하였다. [...]
{More»}design ##
UX 디자인이 IPTV에 필요한 이유 »
위의 그림은 IDEO 라는 디자인 컨설팅 회사가 WARNACO라는 여성 속옷 브랜드의 매장을 디자인 한 사진을 전과 후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이 디자인을 위해서 IDEO는 멋진 디자인만을 디자인하지 않고 UX를 사용하였다. UX란 User eXperence 사용자경험. 즉 사용자 입장에서 경험을 통한 디자인을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IDEO는 사회심리학자, 인지학자, 소비자, 디자이너, 건축하자 등을 직접 사용자의 입장에서 [...]
TV에서 필요한 유저 인터페이스 »
서론
TV를 시청하는 형태는 점점 편안해 지는 방향으로 바뀌어 왔다. 처음 TV가 나왔을 때는 채널을 손으로 돌려서 채널을 선택하였고 버튼으로 변한 뒤 리모컨을 통해서 쇼파에 앉아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채널을 바꾸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기술은 발전하였지만 TV시청자들이 추구하는 방향은 복잡한 인터페이스 보다는 더욱 간편하고 편안한 방향으로 진행 되었다. 그래서 TV를 조작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되기 위해서는 세가지 조건을 [...]
MYLG TV의 새로운 도전. »
필자는 전에 SKT와 KT 미디어 대결이라는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다. SKT가 하나로 텔레콤을 인수함으로써 KT와의 본격적인 미디어 대결 구도가 시작되었다는 내용이다. 미디어 대결이란 IPTV, 이동전화, 인터넷, 인터넷전화 등의 결합상품 대결과 영화, 방송, 음악 콘텐츠 등의 콘텐츠 대결을 뜻하는 것이었다.
현재의 IPTV 시장의 대결에서는 하나 TV가 단연 선두를 차지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뒤를 MEGA TV 가 숨가쁘게 [...]
UI 기획, 이것부터 먼저! »
IPTV 내에서 정보전달을 위해서는 UI를 어떠한 형식으로 디자인 하느냐는 너무나 중요하다. TV내에서 제공되는 정보가 아무리 방대하고 유용하다 하더라도 그 접근이 어렵다면 그 누가 사용하려 하겠는가? 조작이 불편한 리모컨을 붙잡고 끙끙대기 보다는 당장 인터넷으로 달려가 정보를 검색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형태로 UI를 제공해야 하는 것일까? 답은 없다. 하지만 최선은 존재한다.
첫째, 인터페이스의 조작이 [...]
미니멀리즘의 미학 - 애플TV 디자인 »
작년 5월 애플사의 DMA(Digital Media Adapter)인 애플 TV가 출시되었다. 애플TV는 PC에 저장된 영화, 드라마, 음악, 사진 등 아이튠즈를 비롯해 PC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무선으로 전송 받아 TV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DMA이다. 애플TV는 단지 PC에 저장된 컨텐츠를 TV로 볼수 있도록 공유해주는 기기정도로 IPTV와는 기본 개념부터 차이가 나지만,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시간에 RC를 이용하여 손쉽고, 빠르게 디지털 [...]
IPTV 리모컨에 딴지걸기! »
IPTV에 있어 리모컨은 IPTV와 사람간의 쌍방향성을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이다. 이 홈페이지에서 그동안 리모컨에 대한 수많은 논의가 있어왔다. 이에 대한 반박과 나의 생각을 써보려 한다.
첫째, IPTV는 유비쿼터스의 실현과 함께 가정의 디바이스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IPTV의 리모컨은 모든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IPTV가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것은 모든 디바이스가 IPTV 내의 [...]
service ##
이르면 10월 초부터 IPTV 실시간 방송 시청가능 »
이르면 10월부터 지상파 방송 채널과 케이블 TV 인기채널을 IPTV에서 볼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29일까지 공청회 개최 등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달 중 시행령을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8월에 IPTV 사업자 신청을 받고, 9월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방통위는 그동안 논란이 됐던 콘텐츠 동등접근 적용 대상을 채널 단위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콘텐츠 동등접근이 [...]
현재 IPTV 서비스의 문제점 »
애초에 개인에게 최적화돼서 키보드를 이용한 양방향을 전제로 정보 전달을 하는 인터넷과 거실의 중심에서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는 것이 시작인 TV는 태생적으로 다른 접근 방식을 가져야 한다. 필자는 얼마 전 신문사들이 자사의 기사들을 IPTV로 옮기는 서비스를 오픈한 것을 보고 황당함을 갖출 수 없었다. 신문을 있는 그대로 TV상에서 재현했는데 과연 누가 TV에서 깨알 같은 글씨를 읽고 싶어 할까? [...]
IPTV 전쟁 = 컨텐츠 전쟁 »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그에 따른 헤게모니 쟁탈전이 벌어지면 항상 언급되는 사례가 있다.
베타맥스 VS VHS
VCR이 처음 나왔을 땐 분명히 굉장한 이슈였을 것이다. 케이블이란 것도 없고 지상파 TV에서 보여주는 프로그램만 보고 영화라고 해봤자 주말의 명화가 전부인 시절, 녹화가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영화를 TV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획기적인 시장이었다. 그런 VCR 시장을 잡기 위해 [...]
쌍방향TV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할 것. »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기존의 TV는 그냥 쇼파에 누워서 보는 것이었다. 시청자들은 수동적인 태도로 방송사에서 주는 콘텐츠를 보기만 했다. 시청자들이 티비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당연히 없으며, 그들은 단지 채널 선택만 할 뿐이었다. 이 모델은 지배계급이 딱 좋아하는 디스토피아의 유형이다. 과거에 우리나라 TV가 정치적으로 잘못 사용됐던 적절한 예이다.그러나 지금은 Web2.0시대! 그리고 IPTV 시대이다! 쌍방향TV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우리들이 [...]
IPTV=교육TV? »
IPTV가 내세우는 강점 중 하나인 VOD서비스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무엇일까. 바로 교육콘텐츠라 할 수 있다. 반복을 가장 내세우며, 여러 과목의 시청자들의 요청시청시간대가 많이 겹치는 교육콘텐츠일수록 ‘불러오기’VOD서비스는 사랑받을 수 있다.
‘언제나 어디서나’를 똑같이 외치는 한국의 IPTV서비스 업체들도 각자의 특성을 살리기 위하여 특화된 콘텐츠를 강조하고 있다. 그중 ‘메가TV’가 교육TV라 외치고 있으며, 실제로 콘텐츠 소개에서도 ‘메가키즈, [...]
Web Games in IPTV »
Ikariam이라는 웹 게임이 있다. 일반 패키지 게임처럼 게임 프로그램 자체를 다운로드받는 방식이 아니라, 웹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웹 상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한 도시국가의 통치자가 되어 서서히 자신의 국가를 양성해야 하며, 외세의 침략에 맞서서 지역 동맹을 결성하고 각 특산물들을 채취하여 교역해야만 한다.
<웹 기반 게임 서비스 Ikariam. 각각 메인 페이지, 월드 맵, 아일랜드 맵, [...]
technology ##
디지로그적인 Remote Controller »
리모컨. Remote Controller의 줄임말로써,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너무나도 친숙한 단어라 할 수 있다. 그 의미는 ‘특정 기기의 원격 제어를 수행하는 부속기기’이지만, 대체적으로 획일화되어 있는 생김새와 기능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흔히 보는 길쭉한 형태에 숫자 및 각종 조정버튼이 구비되어 있는 기기를 연상하게 된다.
<통상적인 형태의 리모컨>
사실, 어떠한 방식으로든 원격조정만 가능하다면 충분히 리모컨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다고 [...]
web 2.0을 기반으로 한 위젯 서비스와 IPTV의 미래 »
웹2.0이란??
웹의 환경변화에 따라 특정 기술이나 서비스, 제품 등이 아닌 제2세대의 웹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웹이란 원래 하이퍼링크에 의해 여러 개의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그림 등의 object들이 연결되는 database의 network이다.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모아 보여주기만 하는 웹 1.0에 비해 웹2.0은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정보를 더 쉽게 공유하고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
동행합시다! CCL과 함께.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신약성경 마태복음 9:17)
시대가 흘러도 불변하는 가치와 진리가 있지만, 보통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특히나, 미디어 저작물의 제작 및 소비환경의 변화가 그렇다. 이제껏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출간하고, 음악을 만들고, 영화를 찍는 [...]
Sony, 그들만의 IPTV 감성접근법 »
일본의 대표적인 가전제품 생산업체인 Sony는 mp3, TV, 컴퓨터, 게임기 등 각종 전자제품군을 아우르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거대 기업이다. 이미 오프라인 하드웨어에서의 극강을 자랑하던 그들이 2005년, BRAVIA(Best Resolution Audio Visual Integrated Architecture)라는 자사의 차세대 TV를 이용한 온라인 감성공략에 도전한다. 인간은 원래 직접적인 자극에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속담 또한 그러한 사실을 반영해준다고 볼 [...]
홈네트워크의 중심 IPTV 셋톱박스 »
유비쿼터스 환경을 위해 각 분야에서 활발한 움직임이 보인다. 그 예로는 KT, KTF, LGT 등의 대표적인 통신회사들이 움직임을 들수있다.
우선, KT 는 ‘홈 디지털 서비스’라는 명칭 아래 ‘Any Time, Any Where, Any Device and Any Contents’의 4A의 개념로 유무선, 위성 등을 이용하여 초고속 네트워크와 디지털 가전제품들을 하나로 통합할 의지를 갖고있다.
KTF 와 LGT 또한 LG 전자와 공동으로 무선인터넷을 [...]
휴대폰의 IPTV 리모컨화 제안 »
휴대폰의 IPTV 리모컨화 제안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종 미디어 플랫폼 중에서, 당신이 어느 때나 가지고 있을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바로 휴대폰일 것이다.” (Steve Ballmer, Microsoft CEO, cnet news)
휴대폰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도구이자, 언제 어디서고 우리 손 끝에 붙어 있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다. TV가 거실에 위치하여 홈 네트워킹의 중심적인 위치에 놓인 device 라면, 우리가 [...]
programming ##
Xlet »
Java에는 웹상에서 구동되기 위해서 Applet이라는 패키지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IPTV에서 프로그램을 구동시키기 위한 패키지도 존재할까? 물론 존재한다. 바로 xlet이라는 패키지다.
웹에서 애플릿을 통해 구동된 어플리케이션들은 페이지가 전환되면 중지되듯이 xlet도 채널이 돌아가면서 중지되고 사라진다. 실제로 xlet의 사이클을 보면 애플릿과 비슷한 사이클을 가지고 있고, 메인 메소드와 생성자도 없는것도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다. 다음은 인터넷에서 구한 기본적인 xlet 소스이다.
import java.awt.*;
import [...]
JavaTV API의 Service 패키지 »
디지털 방송을 수신하는 셋톱박스의 플랫폼은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으로 이루어 진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응용프로그램들을 정삭적으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응용프로그램들을 모두 소화할수 있는 미들웨어가 반드시 필요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미들웨어를 구성할 수 있는 언어는 아직 표준화 되어 있지 않다. 이에 JavaTv API 는 자바 플랫폼을 미들웨어로써 사용하여 각각의 독립적인 응용프로그램을 다른 정보에 대한 반영없이 대부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