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는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해
???? 구글의 시작은 초라했지만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압서는 전세계 최대의 it기업이 되었다. 인터넷 시대에 아무도 미래 사회가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없다. 지금까지 수많은 전망이 나왔다. 예를 들면 웹2.0의 시대가 온다는 말은 벌써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여전히 웹2.0의 시대가 온다고 전망만하고있다. 누구도 어떻게 될지 예측 불가능 하다는 말이다. 예상할 수 없는 세상에서 전망만을 바라보고 계획해서 실패한 경우와 사용자의 반응을 분석하며 뜻밖에 성공을 거두는 경우를 살펴보고 앞으로 IPTV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방향을 살펴 보도록 하자.
??? sk텔레콤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개념의 오픈마켓 11번가는 그 기획에서 부터 철저한 분석과 투자로 성공을 확신하는 새로운 오픈마켓이다. 11번가의 강점으로 구매자, 판매자,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기존 오픈마켓의 한계를 넘는 진정한 NO.1 마켓을 말했다. 차별화된 구매자 서비스, 실질적인 판매자 care, 강력한 마케팅 그리고 특히 sk텔레콤을 통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가 그들이 말하던 강점이었다. 거대기업이 기획하고 통신시장을 통한 광고와 통신에 있는?맴버쉽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서 최고의 쇼핑몰로의 도약을 꿈꾸었다. 그러나 현재 소비자 반응은 냉담하다. 예상한 것과는 달리 '시작부터 곤혹'이라는 기사(채윤정기자) 가 달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문을 닫는 다는 소문도 나고 있다. 웹 2.0 기반의 특화된 구매자 서비스,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이 11번가가 이렇게 무너지는 이유는 너무 확신에 찬 계획과 실행 이었던 것 같다. 시대에 흐름에 맞춘다고 그게 소비자에게도 맞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 작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을 뽑으라면 '무한도전'이라고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누구도 무한도전이 그렇게 인기를 끌줄 예상하지 못했고 무한도전 pd를 맡게되었던 김태형 pd또한 시작할 때 ?"어차피 바닥이었을 때라서 뭘 해도 부담이 없었다" 그래서 부담없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차우진).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청자에게 인기를 끌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 성공요인은 다양한 시도라고 볼 수 있다.
???? 조 교수는 "IT산업은 기술적으로나 조직의 특성상으로나 매우 이질적인 특성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혼재해 있다"면서 "이명박 정부는 산업과 시장에 대한 시각을 성장과 육성으로 나눠 시점에 따라 동태적으로 적용해 궁극적으로 경쟁력과 희망이 있는 미래산업을 창출토록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채명석 기자) IT 산업은 정말 특이한 성질을 가지 산업이다. 잘 설계된 계획대로 자본을 투자하고 서비스한다고 성공한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IPTV 애플리케이션에도 대박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말고 다양한 시도를 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배동환
[1]시작부터 곤혹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30302010832691005) 채윤정기자
[2]11번가 (http://wiki.commres.org/wiki.php/IPTVResource?action=download&value=11st_serviceinfo.pdf)
[3]무한도전(http://www.magazinet.co.kr/Articles/article_view.php?mm=002001000&article_id=47662)차우진
[4]it기사(http://www.newsva.co.kr/uhtml/read.php?idxno=284819)채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