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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ar/080

싱가폴과 한국의 IP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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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은 작은 도시 국가이지만 금융강국 선진국인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렇게 빠르고 강하게 발전할 수 있던 원동력에는 작은 규모의 나라가 한 몫 했음이 보인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나라의 정책이 빠르게 국민들에게 전달 될 수 있다. 또한 정책을 수립하는 단계에서도 국가가 도시 하나의 크기이기 때문에 정책 수립 기간 또한 빠를 것이다. 급변하는 21세기에 살아 남을 수 있는 민첩한 국가로 잘 자리 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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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동안 싱가폴은 새로운 기술의 시험의 장으로 잘 알려져 왔다. 지난해 말 2007년 12월 5일~12월7일까지 IPTV world forum asia를 개최하였다. 이 포럼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의 IPTV 수요에 맞추어 싱가폴에서 개최되었다. 작은 규모와 잘 갖추어진 인프라로 인해서 IPTV의 미래에 대해서 미리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이 포럼에 마이크로소프트 TV가 참가하여 IPTV sotrware platform 인 MIcrostt Mediaroom 의 강력함을 입증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세계의 IPTV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많은 텔레커뮤티케이션 기업들은 이 플렛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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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첫번째 IPTV 사업자는 SingTel' mio TV이다. 싱가폴의 정보통신부 같은 곳에서 첫 번째 사업자로 선정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Singtel은 미래에 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X-Box를 사용 가능하도록 만든다는 목표를 잡고있다고 말하였다. 참고자료에 의하면 이미 싱가폴의 IPTV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점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는 하나로TV가 에스케이에 인수되면서 거대한 IPTV 기업을 준비 중이고 준 IPTV인 하나로 TV를 서비스 중이다. 인터넷,TV, 전화를 셋트로 묶어 지금현재 최대 가입자 수를 확보하고 시장을 장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물론 IPTV가 나중에는 모바일로도 접속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에스케이가 인수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시장을 장악하고 독점한다면 작은 기업들은 시작도 못하는 꼴이 발생할 것이다. 따라서 다른나라의 경우를 잘 관찰하고 장단점을 파악하고 우리나라 사정에 맞추어 적절한 법률을 재정하여 IPTV시대를 맞이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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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IPTV-MAGAZINE(2007 .11-12)

출처 www.ip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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