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iptv stories on data broadcasting technologies

29Mar/080

News Service in IPTV

시작하며?

  • 뉴스의 역할
    뉴스(News)란 말그대로 새로운 사실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뉴스와 신문은 우민들의 눈과 귀를 분산시키는 것에도 사용이 되어 온것이 현실이다. 굳이 전두환정부 시절 3S정책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지 않더라도 그 사례는 최근에도 찾을 수 있다. 한때 '쓰레기 만두' 파동이 과장, 왜곡 보도됨으써 정작 중요한 수도이전 문제라든지 국민연금의 폐해등에 쏠려 있는 국민들의 관심을 분산시키는 데 사용된 것이다.??
  • 뉴스의 역기능 여전히.
    PD저널의 한 기사에서는 최근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방송통신 위원회를 설립하였는데 이에 최상재 언론 노조 위원장이 '여전히 대통령 직속 방통위에 대통령이 위원장을 지명하는 형식의 구도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정치권력의 방송 장악이 가능해 졌다'고 비판한다.

IPTV환경에서의 뉴스...그 가능성

어떤서비스가 가능할까?

  1. 국한된 채널을 벗어난 통합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다. 같은 소재를 가지고 만든 뉴스 방송이라도 방송사의 견해의 차이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물론 진보, 보수적 성향이 강한 신문매체 보다야 덜하지만) IPTV환경 속에서 사용자는 공통된 핫이슈에 대한 여러 방송사들의 보도영상을 비교해서 시청할 수 있다. 따라서 시청자들은 균형잡힌 시각으로 언론을 바라볼수 있는 것이다.?????
  2. ?국한된 매체를 벗어난 통합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다. 현재까지 뉴스를 통해 짧은 보도영상을 보고 사용자가 자신만의 의견이 생겼을때 그것을 공유하거나 더 깊게 생각해 보는 행동, 그것은 전적으로 사용자의 몫이 였다. 그러나 IPTV환경 속에서는 이러한 사용자의 부담을 다른 매체(신문, 인터넷 블로그 등) 와의 연동을 통해서 덜어 줄수 있다. 즉 핫이슈에 대한 신문의 전문가 칼럼이나 사설과 같은 정보를 제공하여 주는 것이다. 이때에도 여러 신문의 칼럼을 비교해서 보면 사용자는 새로운 균형잡힌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적극적 시청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UCC형식이나 TEXT형식으로 전달하고, 다른 시청자들의 필터링 과정을 거쳐서 새로운 토론의 장을 열수도 있다.

정리하면

  • 구조적인 원인으로 뉴스가 언론 플레이를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앞서 이야기한 IPTV의 통합된 서비스가 그 대안이 될 수있다. 우리는 대중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중립적인 시각을 전달하고 해야한다.???

By 임경찬

참고:

Comments (0) Trackbacks (0)

No comments yet.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No trackback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