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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ar/080

IPTV의 광고

?? IPTV는 무엇인가? 쉽게 생각하자. IPTV는 하나의 미디어 매체이다. 그렇다면 IPTV 사업자는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 물론 가입자에게 시청료를 받는다. 하지만 시청료만으로는 그들의 배를 채울수 없다. 결국 광고가 그들의 주 수입원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IPTV의 광고에 대해서 알아보자.

?? 우선 IPTV는 기존 TV의 장점과 인터넷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TV 광고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을까? 지금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광고 하나만 생각해보라. 십중팔구는 TV를 통해 본 광고를 생각할 것이다. 그만큼 소비자에게 가장 저항력이 적은 매체가 TV이다. 또, TV가 위치한 곳은 거실이다. 즉, 하나의 광고를 소비자 1명이 보는 것이 아니라 다수가 보는 것이다. 이외에도 HD급 화질이나 5.1채널을 이용한 광고도 생각할 수 있다.

?? 이번엔 인터넷 광고를 살펴보자. (여기서 인터넷 광고라 함은 곰TV나 아프리카TV같은 경우를 말한다.) 가장 큰 특징은 당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광고를 반드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일단 광고가 등장하면 소비자는 봐야만 하고, Zapping이 불가능한 것이다. 여기에 광고를 보는 도중에라도 광고 상품 구매 등의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곰TV의 광고

곰TV의 광고

?? 이 두가지 매체의 강점을 합친 광고를 생각해 보자. IPTV에서는 시청자가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선택해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때문에 인터넷 광고처럼 강제적인 광고를 프로그램 전에 보여준다 하여도 시청자는 봐야만 한다. 물론 이러한 강제적인 광고를 한번에 다수를 보여준다면 시청자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때문에, 광고의 수를 하나 혹은 둘로 한정 짓더라도 IPTV의 특성상 다량의 채널이 존재하고 그만큼 시청자들도 다양한 채널을 시청하기 때문에 광고의 수가 모자르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결국, 시청자에게 큰 반감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광고에 집중하게 만든다. 여기에 IP의 특성을 이용한 지역 혹은 개인 맞춤형 광고가 가능해진다. 기존의 지역 케이블처럼 각 지역의 광고를 할 수도 있음은 물론, 개인의 연령대나 성향등을 파악해 개개인 시청자의 관심도가 높은 상품을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광고를 통해 시청자가 원하는 상품이 나왔을 경우 바로 구매등의 연동도 가능해진다.

?? 여기까지는 현재 IPTV 시장에서 시행중이거나 시행될 광고의 형태이다. 여기에 필자가 생각하는 광고 형태를 제안해본다. 그것은 광고의 선택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시청자가 원하는 광고를 골라서 보는 것이다.

?? 우선 시청자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할 것이다. 그 후 프로그램이 시작 되기 전, 다수의 광고가 등장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광고는 시청자의 IP에 의해 수집된 특징에 따른 특정 분야의 광고들이 될 수도 있다. 다수의 광고중에 시청자가 하나 혹은 소수의 광고를 선택해 시청을 한 후에 본 프로그램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광고에서도 IPTV의 특성인 쌍방향성을 살리는 것이다.

참고자료
IPTV 광고서비스의 현황과 전망 (■ 바톤핑크 ■ II Baton Pink II) |작성자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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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Mar/080

광고 패러다임 바뀐다 – 타겟팅 솔루션

현재 IPTV 시장의 잠재력은 대단할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의 기호와 성향에 맞는 광고를 각각의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이러한 시청자들간의 특성있는 광고는 IPTV 시장의 급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 2005 수퍼볼에서의 30초짜리 광고 단가는 2천 4백만 달러였다고 한다. 약 1억 4천만 명의 시청자가 수퍼볼을 시청했는데 이는 한 시청자당 2센트 이상의 광고료를 지불한 셈이라고 한다. 이러한 엄청난 광고료에도 불구하고 TV 광고는 필요를 느끼는 시청자들 보다는 대부분이 아무런 관심도 없는 시청자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구글의 에드센스는 다르다. 구글의 광고는 기존의 TV광고에 비해 비교적 정확한 광고 노출을 제공하고 이에 대해 클릭당 평균 54센트를 지불한다고 한다. 여기에 우리는 IPTV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것이다. IPTV는 이러한 구글 에드센스의 정확성이라는 강점과 많은 시청자를 한자리에 모을 수 있는 TV 광고의 강점을 모두 지니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지는 IPTV 에서는 쌍방향 방송이 가능하다. 이는 IPTV를 이용하여 각각의 시청자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시청자가 어느 채널을 선호하고 어느 채널의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며 각각의 사용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얻어진 통계의 분석결과는 중앙 서버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광고의 특성에 따라 타겟에 따라 효율성 높게 활용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휴가 상품의 경우 경제력에 따른 다양한 상품을 각기 다른 시청자들에게 노출시킬 수 있다.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진 시청자들에게는 골프와 요트 등의 고급화된 휴가상품을 보여주고 휴가비가 넉넉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에게는 경제적인 호텔, 패키지 상품 등을 광고한다.

이러한 광고 서비스가 현재 하나 TV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기사가 눈길을 끈다. '국내 최초의 타깃팅 솔루션 기반 IPTV 미디어랩사인 다트미디어는 필요한 타깃에만 광고할 수 있고, 시청자들의 시청횟수에 따라 과금하는 IPTV 솔루션을 개발,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 조인스닷컴 http://news.joins.com/article/3061313.html?ctg=-1 ). 이 새롭게 개발된 타겟팅 솔루션은 이용자의 시간, 성별, 연령, 지역에 대한 정보를 이용하여 타겟팅이 가능하여 광고주에게 시청자가 본 만큼의 광고비만을 과금 할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의 신뢰를 얻는 다는 장점 또한 갖고 있다.

좋은 IPTV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술력과 컨텐츠 등의 계속 되는 투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뚜렷한 수입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타겟팅 솔루션은 IPTV 시장에서의 광고 매출을 높여 줄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2007 3GSM World Congress에서 발표된 “A Future of Content”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까지 IPTV,인터넷, 모바일, 온라인 게임 내 광고 및 홍보 부문의 매출은 연간 6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http://thinkbox.egloos.com/597441) IPTV와 광고는 서로의 조력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광고를 단순한 상업성적으로만 보지 말고 타겟팅 솔루션을 비롯하여 광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비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 갈수 있는 광고를 기획해 보자.

글쓴이 : 하태웅(smilehtw)

출처 &참고 사이트


11Mar/080

IPTV에서의 광고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던 TV의 광고 시장은 디지털 방송 시대를 맞아 경쟁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다채널 환경에선 시청자가 분산되는데, 정해진 시간에 따라 서로 공통점이 없는 고객을 상대로 광고를 뿌려대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IPTV는 이런 상황에서 '꿈의 광고매체'라고 까지 불리고 있다. 전통적인 TV의 친근한 유저인터페이스를 그대로 구현해 시청자의 거부 반응이 적으며, 가입자의 IP주소와 지역 주소를 기반으로 한 표적공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광고 노출 시간대별 편성이 자유롭고 정확한 도달률을 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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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온라인을 결합한 미디어인 IPTV에서의 광고형태는 CF와 배너광고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방식 그대로 매체만 옮긴 것이 다는 아닐 것이다.

CF의 경우 프로그램 시작 전에 보여주는 형태가 주를 이루고 버퍼링 시간은 기존의 인쇄광고와 같은 스틸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기존과 다른 점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광고를 보면서 CF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길이 열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CF에서는 시도하기 힘들었던 다양하고 실험적인 영상이 표적타깃의 취향에 맞게 제작 될 것이다.

배너광고는 인터넷의 그것과 유사할 것이다. 클릭을 통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인데, 인터넷과 달리 스크린에서 멀리 떨어져 보는 것을 감안해 사용자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 마인드가 요구된다.

IPTV가 새로운 매체라는 것을 감안하면 예상하지 못한 색다른 형태의 광고가 나올지도 모른다. 그리고 IPTV의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광고시장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새롭게 재정립되는 미디어시장에서?큰 수익을 기대하는 광고에 대한 새로운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다.

참고 :

http://cafe.naver.com/batonpin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6

http://blog.daum.net/strabase/95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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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ar/080

IPTV 시대의 새로운 광고전략

양방향성을 갖춘 IPTV 사업의 대두로 인해 광고의 패러다임도 한차례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라는 예상이다. 현재 방송에서의 불특정 다수를 향한 일반 삽입 광고와는 달리 타깃, 양방향, 가상광고로 변환 될 것이다.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34739 ) 현재 방송에서의 광고는 불특정 다수를 향하여 자신들이 정해놓은 차례대로 그저 보여주기만 하면 그만 이었다. 하지만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게 될 IPTV 시대의 광고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광고를 제대로 제공해 주지 않으면 큰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다.

새로운 광고 방법으로 대두되고 있는 타깃 광고, 양방향 광고, 가상 광고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타깃 광고는 현재 웹에서 실행되고 있는 구글 에드센스(http://www.google.com/adsense)를 보면 이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네이버의 광고 방법의 경우 우리가 어떤 정보를 검색하든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광고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불필요한 광고에 노출시키며 심지어 정보 검색을 하는데 있어 방해를 주기까지 한다. 이에 반해 구글의 경우 사용자가 검색한 키워드를 이용하여 그에 알맞는 광고, 즉 보통의 경우 피부에 대한 지식을 검색한 사람이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화장품 광고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광고의 효과는 더욱 커지면서 사용자들도 자신에게 맞는 광고를 접할 수 있어 광고에 대한 집중도도 높아지며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IPTV의 경우 웹에서보다 더욱 심화된 타깃 광고를 가능하게 한다. 평소 사용자의 시청 습관들을 토대로 하여 관심사를 알아내기가 더욱 용이하기 때문이다. 시청자가 방송을 보는데 있어 그에 알맞는 광고를 띄워 줌으로써 사용자도 관심있는 물건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면서 광고 효과를 높여 광고주에게도 이익이 되는 광고 방법이 될 것이다.

두번째는 양방향 광고 방법이다. T-commerce도 이에 속한다. 이는 현재 방송 광고의 단점 중 한가지를 보완할 수 있는 광고 방법이 될 것이다. 그 단점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광고되는 상품이 직접 구매로의 연결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밤 10시에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고 가정하자. 당신은 배가 고파오는 것을 느꼈는데 우연히 텔레비전에 A치킨 집 광고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때 당신은 그 광고에 나온 A치킨 집에 전화하여 배달을 시키겠는가, 아니면 집 근처 B치킨집에 전화하여 배달을 시키겠는가? 물론 당신이 집 근처 B치킨집의 전화번호를 모르는 상태라면 광고에 나온 A치킨집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니다. 광고는 A치킨 집이 내보냈는데 그 이익은 B치킨 집이 보는 셈인 것이다. 이런 일방향성 광고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양방향 광고 방법이다. 시청자는 자신이 보고 있는 방송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바로 구매로 이을 수 있고 또 광고주는 자신들이 광고를 내보낸 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비단 광고 방송이 아니라 일반 프로그램 방송에서도 원하는 제품을 살 수 있도록 할 수 있어 가장 큰 효과를 얻는 광고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가상 광고 방법이 있다. 가상 광고 방법이라고 하면 무엇인지 잘 감이 오질 않는다. 이는 말 그대로 방송 프로그램이 제작되거나 중계되는 장소에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이미지를 마치 제작 현장에 실재로 존재하는 듯이 보여주는 광고이다. 이는 가상 이미지 처리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우리가 월드컵 중계방송에서 골대와 공 사이의 거리 표시나 양팀의 스코어를 실제는 표시되지 않았지만 시청자의 눈에만 보이도록 한 기술과 동일하다. 현재 외국에서는 스포츠 프로그램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가상 광고를 사용할 경우 현재 경기장 주변에 둘러싸인 판넬 광고들 보다 훨씬 시청자들에게 눈에 띄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경기를 보고 있는 관객들에게는 어떤 관람에 대한 불편함없이 광고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상 광고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의 경우 물건에 대한 특정한 정보값을 가지고 있어 이를 다른 기업이나 브랜드의 제품으로 쉽게 바꿀 수 있을 뿐더러 다른 나라에 방송을 내보내는 경우 그 나라 언어, 제품에 맞는 것으로 변환시키기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

이렇게 세가지 광고 방법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다. IPTV 시대에 광고는 이 세가지 중 어떤 한가지를 이용한 광고가 아니라 서로 결합된 형태의 광고가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양방향 광고 방법과 가상 광고 방법의 결합으로 인해 가상 광고 방법을 이용한 물건의 경우 시청자가 프로그램 시청 도중에 물건을 선택하여도 영상에 저장되어 있는 물건의 정보값을 이용해 어떤 물건인지 알아낼 수 있게 될 것 같아 편리한 구매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방송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광고, 현재는 무차별적으로 내게 필요도 없는 광고를 마구잡이로 접할 수 밖에 없지만 머지않아 내게 필요한 광고들만이 선택되어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가상광고에 대한 내용 ( http://gwangju.kbs.co.kr/bbs/ezboard.cgi?db=k_gwangjucol1&action=read&dbf=157&page=0&depth=1 )

- 선 다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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