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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about iptv &#187; 신문방송 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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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사의 방송진출 가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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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Apr 2008 17:10:08 +0000</pubDate>
		<dc:creator>kimyon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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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방융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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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의 방송진출 가시화!!

변화의 배경?
새 정부는 방송 통신 진흥 및 규제를 총괄하는 방통위원회를 신설했다. 방통위원회는 기존 정보통신부 업무의 규제권과 정책권을 넘겨받아 방송과 통신의 진흥 및 규제 정책을 총괄한다. 미국의 FCC처럼 방송과 통신의 최고 결정기구 역할. 방송 정책 수립과 프로그램의 규제 심의 등 업무 외에 이동통신,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프로토콜TV 등 정책 전반을 담당한다. 지금 통신과 방송이 융합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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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a rel="lightbox[pics610]" href="http://iptv.commres.org/wp-content/uploads/2008-04-07-021339.jpg" title="2008-04-07-021339.jpg"></a><strong>신문사의 방송진출 가시화!!</strong></p>
</blockquote>
<p><strong>변화의 배경?<br />
</strong>새 정부는 방송 통신 진흥 및 규제를 총괄하는 방통위원회를 신설했다. 방통위원회는 기존 정보통신부 업무의 규제권과 정책권을 넘겨받아 방송과 통신의 진흥 및 규제 정책을 총괄한다. 미국의 FCC처럼 방송과 통신의 최고 결정기구 역할. 방송 정책 수립과 프로그램의 규제 심의 등 업무 외에 이동통신,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프로토콜TV 등 정책 전반을 담당한다. 지금 통신과 방송이 융합하는 시대 흐름을 타고 자연스럽게 신문법폐지가 붉어지고 있다. 기존 신문법의 대체입법과 신문방송 겸영 규제 완화가 예상 된다. 신문사들이 꿈에 그리던 지상파방송 혹은 보도채널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br />
현재 국내에서 보도를 할 수 있는 방송사업자는 지상파 3사와 함께 케이블PP인 YTN과 MBN뿐이지만 앞으로 신문사들도 보도 사업에 가세함에 따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p>
<p><strong>신문사들의 방송사업 준비 어디까지 왔나?</strong><a rel="lightbox[pics610]" href="http://iptv.commres.org/wp-content/uploads/2008-04-07-021339.jpg" title="2008-04-07-021339.jpg"></a></p>
<p><a rel="lightbox[pics610]" href="http://iptv.commres.org/wp-content/uploads/2008-04-07-021339.jpg" title="2008-04-07-021339.jpg"></a></p>
<blockquote><p>조선일보</p>
<p><a rel="lightbox[pics610]" href="http://iptv.commres.org/wp-content/uploads/2008-04-07-021339.jpg" title="2008-04-07-021339.jpg"><img width="192" src="http://iptv.commres.org/wp-content/uploads/2008-04-07-021339.thumbnail.jpg" alt="2008-04-07-021339.jpg" height="109" class="imageframe imgalignleft" /></a>조선일보는 크로스미디어 사업의 일종으로 7개의 지역 민영방송(GTB 강원민방, KBC 광주방송, TBC 대구방송, KNN 부산방송, JTV 전주방송, JIBS 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 CJB 청주방송)과 공동 기획·제작한 ‘Our Asia 2’를 방송했다. 또한 케이블 사업자와 손잡고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시리즈를 방영했으며, 비즈니스엔과 NGC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tbs 교통방송 등의 서비스도 이미 실시하고 있다.</p></blockquote>
<blockquote><p>중앙일보<br />
중앙일보는 3층 편집국 안에 방송용 오픈스튜디오를 구축하였다. M프로젝트 사업으로 조인스TV에 '중앙 NEWS 6'라는 보도방송을 시작했다. 이는 보도전문 진출을 사실상 염두에 둔 것으로 중앙일보는 이미 뉴미디어 전략을 전 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영상 팀과 디지털뉴스룸 소속 동영상 팀을 통합하고 작가, PD, 아나운서 등 보강하며, 일일 브리핑은 녹화방송 체제로 가되 이슈가 터질 때는 중앙일보 기자나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다.</p></blockquote>
<blockquote><p>동아일보<br />
지난 3월 18일에는 동아일보는 현행법으로는 불가능한 신문방송 겸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며 방송PD 모집공고를 냈다. "동아일보가 다시 신문과 방송의 결합을 주도하고자 한다"라는 문구를 공고에 보란 듯이 적어놓기도 했다. 또한 중앙, 경향 등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편집국에 통합뉴스센터를 두고 실시간 뉴스방송 프로그램 제작 할 계획이다.</p></blockquote>
<blockquote><p>한국일보<br />
한국일보 소속 경제, 국제부 기자들은 경제 전문채널 케이블 채널인 석세스TV의 생방송 ‘한국일보 타임’에 직접 출연해, 당일 발간된 자사 신문의 브리핑을 한다. 한국일보는 석세스TV의 지분의 20%를 소유하고 있다.</p></blockquote>
<p><strong>앞으로의 과제</strong><br />
일본의 경우 이미 아사히신문이 케이블 방송 사업을 겸영 하고 있다. 우리나라 신문사는 공중파나 케이블 채널에 영상콘텐츠 공급 서비스를 할 수 없지만, 이미 DMB나 동영상UCC 등 우회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지금 통방융합의 흐름을 타고 IPTV 플랫폼에서 영상 콘텐츠 공급도 막 시작하는 단계이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에 신문사들은 도태되지 않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가 절대 중심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strong>공정성</strong>’과 ‘<strong>공익성</strong>’! 과거 우두머리가 어리석었던 시절 TV와 신문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며 힘 있는 자에게 거머리마냥 붙어 절대 권력으로 군림했던 모습을 알기에 신문사가 방송 겸영까지 하려는 움직임에 많은 사람들이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다. 앞으로 IPTV에서 신문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 올지 모르겠지만 편파적이지 않고, 일방적이지 않은 새로운 매체로 거듭하기를 바란다. 또한 IPTV의 쌍방향성의 십분 활용하여 대중들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TV가 대중들에게 엄청난 파급력을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권력을 집중시키기보다 분산시키는 방향으로 이 사회가 나아갔으면 한다.</p>
<p>?by 김희은</p>
<p>&lt;참고자료&gt;<br />
오픈미디어랩 by베르스<br />
&lt;미디어+미래&gt; 4월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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