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의 영향을 받는 게임.
?게임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지만, 그것 때문에 공부를 안 하게 될까봐 두려워하는 어머니들의 적이다. 그래서 그걸 바꾸기 위해 Nintendo에서는, 어머니들의 관심사를 찾아서, 휘두르며 움직이면서 노는 차세대 게임기인 wii을 만들어 '게임을 하며 다이어트할 수 있다'는 말소문으로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한다.
<wii로 play하는 모습. 놀면서 다이어트하니 1석2조이다>
어머니의 제일가는 관심은 무엇일까? 아마도 다이어트와 드라마일 것이다. 다이어트는 이미 성공되었으니, 드라마와 게임을 한 대의 기기로 사용하면 어떨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것도 대히트 되지 않을까 싶다.
드라마를 어떻게 하면 어머니의 마음을 잡을까? 그건 역시 그동안 보았던 드라마를 다시 볼 수 있거나, 놓쳤던 드라마를 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보고싶은 드라마 및 방송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것.. 그것은 IPTV이다.
IPTV는 요즘 나오는 하나TV와 메가TV를 보면 알겠지만, 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해 PC가 아닌 TV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즉, 인터넷과 동일하게 영상, 음성, 텍스트를 통한 방송은 물론 메일, 메신져, 전화, 검색, UCC 등의 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다. 현재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컨텐츠를 볼 수 있는' VOD(Video on Demand)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차차 후에는 실시간방송으로도 서비스가 개설된다.
실제로, wii외의 다른 두 게임회사는 그들의 차세대 게임기가 IPTV와 관계를 가지려고 계획하고 있다.? 우선 MS는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셀런과 함께 IPTV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래서 천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가진 X박스360이 IPTV용 셋톱박스로 활용할 수가 있다. 다음으로 sony는 지난 10월에 KT와 손을 잡아 '메가TV'의 셋톱박스로 playstation3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 제휴로 메가TV는 고화질 게임과 블루레이 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이 두 콘솔게임기는 파워면에서 PC를 능가하기 때문에 인터넷방송용 셋톱으로도 활용가치가 높다. wii는 아직 nintendo에서?IPTV?단말로 활용하는데 나서지 않아 독립계?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wii의 웹브라우저를 통해?IPTV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접속할 수 있는 포탈을 개발했다. ?하지만 wii에서는 최근에는 EP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데,?이것은 TV방송을 즐기기 위한 신서비스로, Wii리모콘을 ?사용하여?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예약하면 휴대폰에서?알려주거나, 각 프로그램의 소개나 출연자의 정보 등이 나온다.
<게임기의 신개념 서비스>
???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광고를 삽입하여 새로운 게임 수입모델로 제기 된다. 이런 새로운 시장이 IPTV의 발전으로 주목 될 것이다.
<IPTV를 위해 제휴하면서 더욱 발전될 것이다>???????
<TV와 게임을 동시에 하는 재미가 이제 다가온다>
?참고자료:?iptv-new.com,??nintendo wii fanboy, ruliweb